【에픽세븐】2021 여름🌊특별한 서브스토리 「성검기사단과 여름의 군주」09 해변의 승부사 Ⅱ
해변의 배구 경기장
눈 안 뜨면 미인인데,,뭔가 골반만 흔들어댄다는 제로투를 시전하면 잘 어울릴 것 같다.
실제로 몽모랑시가 이렇게 얘기하면 귀여워서 죽을지도 모르겠다ㅋㅋㅋ
상냥 모드의 여름 해변 복장의 알렉사
차갑게만 대해주던 알렉사가
실제로 몽모랑시가 이렇게 얘기하면 귀여워서 죽을지도 모르겠다ㅋㅋㅋ
상냥 모드의 여름 해변 복장의 알렉사
차갑게만 대해주던 알렉사가
상냥하게 대해주니
좀 풀린 게 아니라
역시 이세리아만 바라보는 알렉사
만사 okay다.
물론 모든 소수 민족(혹은 종족)이 서로를 아끼는 건 아지만
대체로 다수에 해당하는 쪽은 서로를 해하려 들기 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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