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세븐】2021 여름🌊특별한 서브스토리 「성검기사단과 여름의 군주」09 해변의 승부사 Ⅱ

【에픽세븐】2021 여름🌊특별한 서브스토리 「성검기사단과 여름의 군주」09 해변의 승부사 Ⅱ

해변의 배구 경기장

눈 안 뜨면 미인인데,,
어울리지 않는 눈동자를 보이면 미인의 모습이.. 사라지는 것까지는 아니고 더뎌진다..

수영복 스킨을 입은 몽모랑시는
볼륨업이 더 강조되었다🙈
수영복 클라릿사의 포즈
뭔가 골반만 흔들어댄다는 제로투를 시전하면 잘 어울릴 것 같다.
실제로 몽모랑시가 이렇게 얘기하면 귀여워서 죽을지도 모르겠다ㅋㅋㅋ


상냥 모드의 여름 해변 복장의 알렉사

차갑게만 대해주던 알렉사가
상냥하게 대해주니
정신 못 차리는 체르미아


이 정도 반응을 보이는 알렉사라면
좀 풀린 게 아니라
많이 풀렸다고 할 수 있지
체르미아의 사교성???

ㅎㅎㅎ
역시 이세리아만 바라보는 알렉사
남국의 이세리아가 안 보여서 신경 쓰이는 알렉사

리버린 뒷골목의 어딘가

우리 남국의 이세리아는 잠입 수사로 열일중










미모 덕분에 따로 엘프 신분을 잊게 되는데,
조금만 자세히 보면 엘프 특유의 '귀'가 잘 보인다.


역시 이쪽 세계는 돈 더 얹어주면
만사 okay다.
물론 모든 소수 민족(혹은 종족)이 서로를 아끼는 건 아지만
대체로 다수에 해당하는 쪽은 서로를 해하려 들기 쉽고
상대적으로 소수에 해당하는 쪽은 서로를 아끼려 들기 마련이다.  

또 다른 리버린 뒷골목의 어딘가







수수께끼의 여인에게 '정신 지배' 당하는 카오스교 추종자 목격담을 풀어서 얘기하는 술집 정보통


해변의 배구 경기장










과연 이세리아의 빈 자리에도 알렉사는 꾹 참아내고 경기에 임할 수 있을까?

다음 장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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