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세븐】2021 여름🌊특별한 서브스토리 「성검기사단과 여름의 군주」03 걱정되는 스승님

 【에픽세븐】2021 여름🌊특별한 서브스토리
「성검기사단과 여름의 군주」
02 여름의 시작



리버린

수영복 차림의 알렉사와 남국의 이세리아, 여름 휴가의 체르미아 세  사람 외에도 이 곳 리버린을 찾은 일행이 있었으니, 다름 아닌 체르미아와 찰떡 궁합을 선보였던(?) 카오스교  친구들이었다.

침묵을 자주 선보이는 카오스교 도끼 대장군.
카오스의 계시를 듣기 위함으로 보이지만 대부분은 아무런 소리도 듣지 못한 채 얼버무리기 일쑤다.



체르미아는 누군가 우리 일행을 멀직이 지켜보고 있다는 걸 눈치 채고 있지만
카오스교 도살추적자는 체르미아가 눈치 채지 못 한다고 확신해버린다.







자주 티격티격대는 모습을 선보일 카오스교 도살추적자와 전도자 카마인로즈











사실은 들은 것도 들리는 것도 보이는 것도 모두 없어서 대충 얼버무리기를 시전하는 카오스교 도끼 대장군

한밤의 호텔 로비

체르미아와 함께 잠입 수사를 준비하려는 이세리아. 이들을 미행하려는 알렉사.




정곡을 찌르는 (남국의)이세리아

찔린 정곡을 그대로 당해주는 체르미아

변명에 서툰 체르미아











은밀한 밤의 거리

과연 알렉사는 몰래 호텔을 나선 두 사람을 밀착하여 행방을 쫓을 수 있을지


역시 갑작스런 미행이라서 서툰 모양이다










잠입 수사와 미행에 익숙해서인지 이런 촉이 유난히도 빠른 체르미아





이세리아의 타락이라...
이세리아와 관련해서는 무한한 상상의 날개를 펼치는 알렉사













한밤의 호텔 로비

걱정 되는 스승님은 미숙한 미행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뒷전으로 두고 다시 돌아온 호텔 로비에서 알렉사는 재미있는 무언가를 발견하는데







“마음을 가라앉히려면 뭐라도 읽어야…”
역시 마음을 가라앉히려고 할 때 필요한 건 읽을거리지



호텔 로비 직원이니까 쌉 인정


무언가 발견하고 환한 미소를 짓는 알렉사
알렉사의 환한 미소는 언제나 정답

다음 장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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