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세븐】2021 여름🌊특별한 서브스토리
「성검기사단과 여름의 군주」
02 여름의 시작
리버린
수영복 차림의 알렉사와 남국의 이세리아, 여름 휴가의 체르미아 세 사람 외에도 이 곳 리버린을 찾은 일행이 있었으니, 다름 아닌 체르미아와 찰떡 궁합을 선보였던(?) 카오스교 친구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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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을 자주 선보이는 카오스교 도끼 대장군. 카오스의 계시를 듣기 위함으로 보이지만 대부분은 아무런 소리도 듣지 못한 채 얼버무리기 일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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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미아는 누군가 우리 일행을 멀직이 지켜보고 있다는 걸 눈치 채고 있지만 카오스교 도살추적자는 체르미아가 눈치 채지 못 한다고 확신해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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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티격티격대는 모습을 선보일 카오스교 도살추적자와 전도자 카마인로즈 |
사실은 들은 것도 들리는 것도 보이는 것도 모두 없어서 대충 얼버무리기를 시전하는 카오스교 도끼 대장군
한밤의 호텔 로비
체르미아와 함께 잠입 수사를 준비하려는 이세리아. 이들을 미행하려는 알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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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곡을 찌르는 (남국의)이세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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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찔린 정곡을 그대로 당해주는 체르미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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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명에 서툰 체르미아 |
은밀한 밤의 거리
과연 알렉사는 몰래 호텔을 나선 두 사람을 밀착하여 행방을 쫓을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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