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세븐】2021 여름🌊특별한 서브스토리 「성검기사단과 여름의 군주」02 여름의 시작

 【에픽세븐】2021 여름🌊특별한 서브스토리
 「성검기사단과 여름의 군주」
02 여름의 시작

뭔가 심상치 않은 사건이 일어날 것 같았던 그해 여름, 질서와 혼돈이 우연하게도 같은 시간, 같은 곳에 모이게 되는데…

<여름의 시작>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직전 던 블라이아에 서 밀회를 가지는 두 노인네가 있었으니,한 명은 요즘 월광 5성이 뭐같이 나온(?) 찰스이고 또 다른 한 명은 찰스와 개그 콤비(?)의 짝을 이룰 코르부스이다.  

던 블라이아













찰스코르부스의 만담 조합은 은근 재미지다ㅋㅋㅋ
밤이 깊어지면서 만담은 그치게 되고 이 두 노인네가 어떻게 한 자리에 모이게 되었는지 밝혀지게 되는데














여기서 갑자기 등장하게 되는 유물의 이름, [초록빛 기억의 눈물]
향후 이 유물의 행방이 서브스토리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 걸까?





찰스와 코르부스의 이야기는 잠시 여기에서 일단락을 고하게 되고, 시공간은 서브스토리 「성검기사단과 여름의 군주」가 제대로 펼쳐질 첫 번째 장소 리버린으로 이동한다.

리버린 근처의 외딴 저택





비록 칠흑으로 뒤덮여 있지만 오히려 화사한 미모는 돋보이는 붉은 눈동자의 여인.
수수께끼의 여인으로 등장하는데 앞서 찰스와 코르부스가 언급했던 초록빛 기억의 눈물이라는 유물을 노리는 걸까?














이렇게 타락한 카오스교 추종자 한 명을 속박시키는데 성공하는 걸 보면 수수께끼의 여인은 '언령'에 특화된 모습을 보인다고 할 수 있으며 어쩌면 언령술사일지도 모른다. 나머지 카오스교 추종자 또한 손쉽게 처리하는데










과연 수수께끼의 여인이 맞이하는 손님은 누구일지 궁금해진다.
한 편 서브스토리의 핵심 인물 알렉사이세리아, 체르미아 또한 리버린에 모습을 드러낸다.

리버린, 해변에 가까운 도심지








괜히 분위기 내려다가 되려 알렉사와 이세리아에게 쪼이는 체르미아
그래도 체르미아를 감싸는 이세리아
알렉사는 오늘도 이런 이세리아




이세리아체르미아 둘 사이의 속삭임이 지나가면서 알렉사는 다시 소외감을 느끼는데(그래도 여전히 아름다운 여름 휴가 복장의 알렉사 ♥ㅅ♥)









이세리아와 추억 만들 생각하면 올 잠도 다 달아날 알렉사










도박을 참 좋아하는 체르미아는 도박 이외의 모든 곳에서 정확하면서 빠른 촉을 보여준다.

알렉사이세리아, 체르미아 세 여인이 리버린에서 맞이하는 여름의 시작은 모험의 시작일까? 아니면 휴가의 시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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