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세븐】2021 여름🌊특별한 서브스토리 「성검기사단과 여름의 군주」 01 프롤로그

 【에픽세븐】2021 여름🌊특별한 서브스토리
「성검기사단과 여름의 군주」
01 프롤로그

항구도시 리버린에 펼쳐진 아름다운 해변! 재개장한 해수욕장과 해변의 배구대회를 구경하기 위해 곳곳에서 방문객이 몰려들고, 이세리아와 체르미아의 수상한 휴가에 함께 따라온 알렉사에게 잊지 못할 여름의 추억이 기다리는데…

프롤로그의 내용은 ‘어떻게 알렉사이세리아체르미아의 휴가에 동행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프롤로그 : 여느 때와 같은 성검기사단

여느 때와 같은 성검기사단이지만 알렉사는 오늘도 이세리아와의 거리가 좁혀지지 않은 것에 대해 신세 한탄을 하는 듯 싶더니 어느새 이세리아를 향해 성큼 한 걸음을 내딛으려고 하는데…






알렉사에게 이세리아는  매우 소중한 존재, 그 자체다.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의 동경을 뛰어넘으려고(?) 노력하는 알렉사에게 어떠한 결말이 기다릴 지 기대된다.

이세리아에게 찾아가는 알렉사


눈치 없게도 체르미아는 이세리아와  함께 있고 그런 그 둘에게 엄포를 놓는 알렉사




드디어 본론에 들어가기 위한 예열을 가하는 알렉사






체르미아와 이세리아가  함께 여름 휴가를 보낸다?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알렉사

그 와중에도 능청스럽게 구는 체르미아

하지만 이세리아는  전혀 그러지 못한 성격이고 매우 진솔하고 솔직한 성격을 지녔다.

돌직구 날리는 알렉사!!



합이 안 맞는 체르미아와 이세리아 두 사람, 하지만 알렉사의 귀는 언제나 그랬듯 이세리아 한 사람에게만 향했으니,


알렉사 앞에서  속삭이는 모습도 보이는데… 



세 명의 여성 사이에서 불꽃이 튀기려는 찰나에…   한 남성이 출현하는데,





다행히 엘슨은 알렉사를 잘 알기도 잘 알고 분위기 파악도 잘 해서 상황 파악이 완료되자 곧바로  자리를 비우는 센스를 보인다. 우리 알렉사와 자주 만나는 엘슨은 언제쯤   알렉사와 어느 정도 진전을 보일까? 하는 생각도 들게 하는 엘슨의 깜짝 출현이다.


그러나 알렉사에게 엘슨의 깜짝 출현은 단순 깜짝으로 그치지 않는다. 비록 이세리아와 체르미아는 평소와 다름없지만 말이다.



이렇게만 생각하고 단념했다면 2021 여름🌊특별한 서브스토리 「성검기사단과 여름의 군주」가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알렉사의 사고(思考)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회상(回想)으로까지 가는데,










알렉사의 샌드위치는 매우 중요하다. 에픽세븐 게임 내  도적 직업이 가장 애용하는 아티스트 중 하나인 「알렉사의 바구니」가 있는데, 알렉사의 샌드위치는  「알렉사의 바구니」를 상징한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알렉사에게 있어서는 매우 소중한 존재이다.

이세리아는 알렉사에게 있어서 공식적으로는 思慕(사모)의 대상이자 스승이긴 하다. 사적으로는 백합을 꿈 꿀지도  모르겠지만. 여하튼 그런 소중한 샌드위치를  이세리아는 배부르다고 양보하는 반면 눈치 없는 우리의 에픽세븐 메인 에피소드 주인공 라스는아무 생각없이 냅다 받아 먹었다. 이 때도  알렉사는 참았다. 한 번 맛이라도 봐달라고 얘기하지 그랬니, 알렉사



하지만 이제는 참을 수 없는 알렉사!!




이번에는 확고한 의지를 보이는 알렉사





이런 알렉사에게 긍정의 대답을 날리는 성검기사단 부단장 이세리아, 기사단 상관에 걸맞게(?) 복장 지침도 하달한다.

해변에 어울리는 복장을 준비하라! 우리는 이렇게 가칭 해변의 알렉사를 볼 수 있게 되고

알렉사 또한 매력 발산의 기회를 얻으면서 어떤 식으로든 어필할 수 있는 기회를 쟁취하게 되면서  2021 여름🌊특별한 서브스토리 「성검기사단과 여름의 군주」 서막이 오른다.

여느 때와 같은 성검기사단에 찾아온 여느 때와는 다른 이야기가 펼쳐진다.

다음 장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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